경화제
      Hardener

      • Product 02


        경화제
        Hardener

        경화제는 도료, 접착제, 수지 등에서 화학 반응을 촉진하여 재료를 단단하게 굳히는 역할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물리적 강도와 내구성을 높이며, 코팅이나 접착 성능을 극대화합니다.

        선택한 경화제의 종류에 따라 경화 속도와 최종 특성이 달라집니다.

      1.도입 배경

      사막에 모래가 많아도 바람이 없으면 먼지 발생이 없으며, 토사를 방진덮게로 씌어도 강우 및 틈이 있으면 효과가 낮음

      공사장은 토사 야적/해체가 빈번하며, 방진덮개를 설치해도 틈이 발생되면 먼지가 많아 일시 지도점검으로 관리가 곤란함

      현재 건설공사장 먼지저감 방법

      - 물살수 : 지속시간 2시간 + 과다인력
      - 방진덮개 복포 : 과다 인력 + 고 비용 + 바로 조치 곤란
      - 지도점검 : 일시적 효과

      기존 물 살수 비산먼지 저감 조치에 대한 한계성 기존 방진덮개 및 천막 복포시 한계성 및 문제점

      하절기 고온증발로 1일 4회 살수를 해도 먼지 발생이 많음 잦은 살수차량운행으로 에너지, 온실가스 및 미세먼지 증가 동절기 도로 살수시 결빙으로 낙상 등 안전 및 교통사고 발생 살수차 인력 인건비 및 살수차 임대 등 비용 증가

      방진덮개 설치 및 해체 작업중 먼지 발생이 많음 분체상 물질 야적시 바로 방진덮개 설치가 어려움 방진덮개 고정이 쉽지 않아 느슨해져서 바람이 불 경우 재비산됨 방진덮개 및 천막 등은 햇볕에 노화되고 폐기물 발생 및 수거 필요 물질 야적시 다짐작업이 없어 빠지기 쉬워 추락재해 안전사고 위험 방진덮개 설치 및 해체시 작업시간이 많아 인건비 부담이 큼 방진덮개 및 천막 구매, 인건비 및 폐기물 처리비 등 경제성이 낮음

      2.먼지 저감 원리

      3.표면 경화제 희석 방법

      야적물질 표면 경화제는 물에 쉽게 용해 되고 희석액의 농도는 야적물질이 상태 및 보관 기간 등을 고려 한다
      모래 등 입자가 작고 보관기간 4개월 정도로 길 경우는 1/10~20으로 진하게 희석, 일반 토사는 1/50 농도로 희석

      살포면적이 작을 경우에는 물탱크에 1차로 희석하여 사용하고, 살포면적이 넓을 경우에는 살수건이 달린 살수차를 사용하므로 비포장도로 먼지억제제와 같이 1차로 탱크에 1/(5~10) 희석후 2차로 1/(10~50) 농도로 희석한다.

      교반기 적용사례 고압살수기 교반사례

      물을 채운 물탱크 주입구에 교반기와 거치대를 고정시킬 것 경화제를 부으면서 교반기로 약품이 뭉치지 않도록 교반 실시

      교반기가 없을 경우, 고압살수기로 희석액을 내부순환시켜 교반 실시

      ※ 약품 희석시 안전 주의사항

      근로자가 물탱크 위에 올라가 작업하지 말 것(고소작업 절대 금지) 교반 시작 전, 교반기를 거치대에 확실히 고정시킨 후 전원 스위치를 켤 것. 교반 종료 후, 반드시 전원 스위치를 끈 후 교반기와 거치대를 분리할 것

      4.표면경화제 살포 방법

      소규모 살포 대규모 살포

      희석액 물탱크를 1톤 트럭에 실거나 지게차를
      활용하여 작업장소로 운반한 후 고압살수기로 살포

      희석액을 살수차에 옮겨실은 뒤, 살수차의 물대포로 살포

      ※ 유의사항

      살포액의 농도는 야적물질의 상황을 고려 1/20 ~1/50 정도로 하여 입자가 가늘고 야적 기간이 길면 희석비를 진하게 하며, 보통의 경우에는 1/50 정도로 한다. 야적물질이 건조할 경우에는 물로 약간 초벌 살수 후 표면경화제를 살포하고, 또 약품 살포 후 폭우 및 고온으로 살포 후 면적이 갈라질 경우에는 약품 희석 농도를 초기보다 연하게 하여 갈라진 부분에 살포 한다 또 강우 등으로 살포 장소가 지나치게 축축한 날에는 다음 날로 미루어 살포 한다. 살포시간은 억제제가 도로에 충분히 스며들 시간(3~4hr) 확보가 용이한 오후 작업종료 전 또는 덤프 등 차량 운행이 비교적 한산한 시간을 정해 살포 후 부지에 잘 스며들도록 한다 경화제는 1회 살포로 약 4개월간 먼지억제 효과를 유지 할 수 있으며 살포방법은 가급적 멀리 살포하여 약품이 천천히 잘 스며들도록 하며, 바닥에 직사 살포시에는 리바운딩되어 잘 흡수가 되지 않으니 주의 한다. 살포량은 희석액 1톤으로 야적물질 표면적 2,000m 을 약품 성분이 충분히 적셔져 흥건하게 보이도록 살포한다. (경화제 약품 20ℓ로 살포 가능한 적정 면적은 2,000m ) 약품은 점성이 있어 고압살수기 또는 살수차 노즐이 막힐 수 있으므로 살포 후 장비를 물로 세척한다

      5.적용 효과 및 안전환경 실험 결과

      야적물질 표면경화제 효과 비교(3,000㎡ 야적토사 기준)

      구분 (기존)방진덮개 설치 (신기술)표면경화제 살포 비고
      작업방법
      방진덮개를 인력이 직접 설치 및 수거 경화제를 물과 배합하여 살수(분무)기로 살포
      먼지 발생
      45.7 ug/Sm3 33.5 ug/Sm3
      26.7%
      폐기물 발생
      방진덮개 사용 후 폐기물 처리 폐기물 발생이 없음
      0%
      작업시간
      2명 약 8시간(설치 4hr, 해체 4hr)
      ※ 방진막 해체/수거시에도 추가시간 필요
      작업자 1명 1.5시간(배합 0.5hr, 도포 1hr)
      ※ 별도의 해체/수거 작업 불필요
      81.3%
      경제성
      합계 109만원 소요
      -설치/철거 인건비 : 2명 X 8시간=24만원
      -재료비 : 방진막 3,000㎡ = 84만원
      -철거시 폐기물처리비 : 약 1만원
      합계 33만원 소요
      - 인건비 : 작업자 1명 X 1.5시간= 3만원
      - 재료비 : 3,000㎡에 경화제 30kg = 30만원
      * 당현장 토사 배합비(물:경화제)인 50:1 기준
      69.7%
      장단점
      방진덮개의 잦은 변경설치, 해체 시 대응이
      어렵고
      , 인건비 향상 및 해체시 폐기물이 발생
      공사중 토사이동이 잦아 고압살수기를 통해 쉽고
      빠르게
      작업이 가능하며 추가 해체/수거 작업 불필요

      6.표면경화제 및 방진 덮개 종류별 미세먼지(PM10) 측정 결과

      구분 사진 PM10 측정결과(μg/Sm3)
      표면
      경화제
      33.5μg/Sm3
      겉표면이 모두 코팅되어
      외부로 먼지 발생이 없음
      타포린
      덮개
      45.7μg/Sm3
      타포린 천막 조직의
      작은 틈새로 먼지 발생
      구분 사진 PM10 측정결과(μg/Sm3)
      그늘망
      덮개
      75.8μg/Sm3
      그늘망 조직의 작은
      틈새로 먼지발생
      방진망
      덮개
      85.8μg/Sm3
      방진망 중첩부분 및
      방진망 틈에서 먼지 발생
      미조치 측정불가
      바람에 따라 다량의 먼지
      발생으로 측정범위 초과

      표면경화제 살포 후 PM 10 농도가 33.5μg/Sm 이므로, 타포린, 그늘막, 방진망 등 방진덮개에 비하여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가장 우수함.